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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년실업률을 극복하기 위한 일본 취업 중개 사업

한국의 20대 청년 실업률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복잡한 한일 관계에도 불구하고 해외 취업 희망 순위에 일본은 상위권을 차지합니다.

한국인의 일본 취업 수는 2018년 기준 6만 2천명을 넘었으며,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국내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및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일본 취업 중개 사업을 진행합니다.

믿을 수 있는 일본의 취업플랫폼을 운영하는 젊고 유능한 일본 CA(커리어 어드바이저)들과 함께 SKIYAKI82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일본 취업을 위한 새로운 동반자 DIGUP KOREA (디그업코리아)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인 학생들을 위해 맟춤형 취업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지원자가 원하시는 일본 기업에 취업이 확정되면 기업으로부터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써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 취업을 희망하고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상담을 받아보세요. 젊고 친절한 일본 현지의 전문 커리어 어드바이저가 여러분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운영사 업무


  • 일본 취업 플랫폼 제공
  • 일본 구인 기업 확보
  • 취업자 관리 및 컨설팅
  • 정부, 기관, 대학교 협력 구축
  • 일본 취업 홍보 모집
  • 일본 취업박람회 개최

DiG(ディグ) 주식회사  소개


기업의 '사람'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원스톱으로 해결합니다.
https://diginc.jp/

인재소개
신입사원 소개
경력직원소개

채용 아웃 소싱
채용대행 (면접, 스카우트ㆍ전달ㆍ이직 페스티벌 운영)

구인 광고
신입ㆍ경력ㆍ구인매체ㆍ자사 미디어 게재 Indeed 광고

엔터테인먼트 관련
작종 동영상을 이용한 채용 전략
(Youtube, Abema TV, 아이돌, e.t.c)

제작 관련
HPㆍ리쿠르트 사이트 제작, LP 제작, SNS 페이지 제작

SNS 광고
SNS 페이지 운영 대행

검색 엔진 관련
SEO 대책, 리스팅 광고, DSP 광고, Indeed 스폰서 옵션

교육 관련
내정자 연수, 신입 사원 연수, 후속 연수, 기타

기타
자금 지원, 보조금 지원, 스트레스 검사 인사 자문

국외 유료직업소개업 정식 허가


국외유료직업소개사업 등록번호 : F1200020200004
국외유료직업소개사업 등록번호 : F1200020200004

[디그업코리아 온라인이벤트] (6/18)일본IT취업에 성공한 선배와의 프리토킹 후기 (1편)

일본IT취업에 성공한 선배와의 프리토킹~ (6/18)

일정: 6월18일(금)  15:00~16:00

참가대상: 일본IT취업에 관심있는 분

진행형식: 

본 이벤트는 일본취업에 성공한 엔지니어로부터 일본 취업의 포인트와 장단점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일본 현지 기업에 취업해 근무 중인 한국인 IT엔지니어와 프리토킹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한국어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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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에 성공한 한국인 엔지니어와의 좌담회 후기 ①

오늘은 지난 6월 18일, 일본 기업에서 엔지니어로 활약하고 있는 K씨와 일본 취업에 성공하기까지의 경위를 주제로 한 당사 주최 이벤트 내용을 참가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소개드립니다.

일본 취업을 준비 중인 여러분들은 서류전형에 통과하지 못해 괴로워하거나 면접에서 왜 떨어졌는지 몰라 답답해 하는 등 여러 이유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좌담회 내용은 엔지니어뿐 아니라 문과계열 구직자들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공유합니다.

<<K씨 프로필>>

한국의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학업으로 쌓은 지식을 기반으로 재학시절부터 국가기관에서 개발 인턴쉽 참가. 그 후 대기업과 국가기관에서 3년 정도 DB관리와 Web계 개발을 비롯 인프라계, 솔루션계, EPR 개발 및 운용 보수 전반을 담당. 현재는 일본기업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

면접을 위해 2번이나 자비로 일본을 방문

[디그업코리아] 왜 일본에서 일하기로 결심했나요?

[K씨] 3년 정도 한국에서 경력을 쌓았지만, 언젠가 해외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때 구직사이트에 등록했더니 일본과 미국에서 오퍼를 받아 일본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디그업코리아] 일본에서 일하기로 결심하고 나서 어떤 노력을 하였습니까?

[K씨] 구인공고가 올라와 있는 기업에 차츰 자신이 직접 어프로치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저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화상 면접을 보긴 했지만, 서로 대면할 기회를 갖지 못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절호의 챤스를 날려버리면 안 될 것 같아 자비로 일본에 2번 정도 방문하였습니다.


★ 포인트 ★

일본 기업은 일본에 살고 있지 않으면 좀처럼 적극적으로 채용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유는 일본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문화와 사풍이 구직자의 인성과 맞는지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점, 채용 시에 재류자격의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이처럼 스스로 일본에 와서 면접을 보려고 하는 열의에 가득찬 마음이 전달되지 않는다면 면접을 보려고도 하지 않는 기업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음과 능력의 가시화


[디그업코리아] 자비로 일본에 2번이나 오다니 굉장하네요. 실제로 일본의 전형과정에서 느낀 점은 어떤 게 있을까요?

[K씨] 면접을 몇 번 경험하니 “나를 채용하고 싶을까?” 라는 면접관의 입장이 되어 항상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사람은 매우 자신에게 엄격하기 때문에 자신은 아직 멀었다며 자기 평가에 겸손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능력은 이것 밖에 되지 않는데, 괜찮을까?” 라는 말투라면 일본 기업은 적극적으로 채용해 주지 않습니다. 제 경우 본인의 장점과 단점을 이해한 뒤 자격 등 눈에 보이는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것은 서류에 가시화할 수 없는 어필 포인트는 면접에서 말하는 방식을 이용하였습니다.

말하는 방식은 “지금은 이 정도의 스킬이지만, 이 스킬을 기반으로 제가 앞으로 해 나가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라고 긍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한다면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는 일본에서는 통용됩니다. 만약 긍정적으로 자신을 어필했음에도 떨어진다면 그건 나랑 인연이 없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정말 의욕만 있다면 스킬이 없어도 채용되나?

[디그업코리아] 일본과 한국의 취활에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K씨] 크게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 친구들은 일본 기업의 면접에서 “업무상 영어를 사용함에 있어 거부감은 없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업무 내용 중 사용서를 영어로 받을 기회와 외국업체와 일하기도 하기 때문에 면접관은 처음에 영어를 사용할 의욕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싶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본에서는 지금 당장 영어를 쓸 수 없더라도 거부감이 없다면 채용의 기회가 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그업코리아의 일본취업을 위한 온라인이벤트는 계속 진행 중이니 업데이트되는 공지 내용을 보시고 적극 참여해 주세요!


※관련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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